공익단체 늘푸른나무(비영리민간단체)는 매월 둘째주 금요일 저녁에 "저녁 먹고 걷기 대회" 를 진행해왔습니다.
저녁에 일반적인 에너지 절약과 국민의 건강을 위해 진행한 캠페인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즉, 저녁에 집안의 불필요한 전원을 차단하고 밖으로 나와서 걷기 운동을 하자는 캠페인입니다.
오랜 기간 시민환경교육을 해 온 늘푸른나무는 9월에는 "저녁 먹고 걷기 대회" 대신 "원전 말고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요즘 고리원전 영구정지와 5,6호기 건설 중지로 핵연료 에너지 생산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사고만 놓고 보더라도 장기적 방향에서 에너지는 친환경에너지로 전환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시민들이 줄지어 서명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캠페인 주제는 원전 말고 안전 입니다.
여러 환경단체에서 고리원전 건설중단을 환영하기도 하고 여러 단체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시민들에게 투명한 정보를 알리는 것 아닐까요?
미약하지만 원전을 통한 에너지 생산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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